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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킨 친환경 CGMP 생산시설 화장품공장 준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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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4-26 12:44 조회3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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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관계자는 “남원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는 친환경화장품클러스터가 ‘친환경 CGMP 생산시설’ 준공식을 계기로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고 밝혔다.
특히 이 공장은 지리산 허브 등 천연원료를 소재로 한 친환경 화장품 원료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친환경 화장품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원스킨화장품이 지난 18일 광주지방식약청으로부터 화장품제조업허가를 얻음으로서 남원에는 제조업허가를 받은 화장품 제조사가 현승바이탈, 하이솔, 허브미, 에이콤마코스메틱, 바이네이쳐 등 6곳에 달했다. 또한 완주에 소재한 제너럴바이오가 오는 8월 송동면에 CGMP시설을 준공하면 7곳으로 늘어난다. 이외에도 화장품제조업체로 업종 전환이 가능한 허브가공업체들이 10여곳에 이른다.
안용찬 기자  |  aura3@beautynu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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