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정신으로 일군 화장품 50년 역사

장인정신으로 일군 화장품 50년 역사

삼성인터네셔널, 글로벌 기업으로 가는 새로운 변화 선언

[2016 대한민국 리딩 브랜드]

변변한 화장품 하나 없던 1960년대 좋은 화장품을 만들기 위해 일본의 색조화장 장인에게 어렵게 기술까지 전수 받은 장인이 있었다. 화장품의 불모지와도 같았던 1968년 한국에서 8번째 화장품 회사로 탄생한 삼성화장품의 창업주 김병영 회장의 이야기다. 김병영 회장의 ‘좋은 원료로 정성껏 만든 화장품’ 이란 기업이념은 2대 김경희 대표 취임과 함께 회사명이 삼성인터네셔널로 변경됐음에도 50여간 변함없이 이어져 철저한 품질관리와 연구개발 노력이란 트레이드 마크를 갖게 했다.

 

 

By |2018-09-27T13:18:40+00:006월 30th, 2016|pr-review|0 Comments